회사일 조언 Day by day


회사일
너무 고민하지 말고,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스스로 명확해 지는 것이 먼저 중요할거야.
그 다음 대외적 작전을 짜는 것이 필요해.
말이 어렵지만,
간단히 말하면 일을 받으면 가능성 여부, 일정 소요, Quality 등을 먼저 가늠하고 -> 일의 가능성이 스스로 결정 됐으면
직장 상사나 상황을 고려해 자신에게 최선이 이익이 되는 쪽으로 결정(무조건 된다거나 안된다거나가 아니라)
 ->
일정은 Quality와 연관되고 자신의 능력에서도 영향을 받으니 일을 맡는 다면 통보를 했으면
적당한 일정과 buffer를 가지고 상관과 일 진행에 대해 협상하면 된다는 얘기야.
그러면 그래도 고민이 줄지 않을까해.

라는데.

말씀은 너무 감사 한데 해석이 잘 안된다. (실전에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감이 안오네)
나 뭐냐.

Eddie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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